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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교사 세미나 -공동체 훈련
CCI KOREA 조회수:728 59.9.113.55
2018-05-31 17:08:00

 

  

 

 

안녕하세요. 기독교교육문화원입니다.

5월 19일 영락교회 교사 선생님들과 놀이를 통한 교회학교 공동체성 회복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요즘 교회 친구들에게 "교회가 재미없는 이유가 무엇이니?"하고 물으면 대부분 "친구가 없어서요."라는 대답을 합니다. 주일학교부터 시작해 5년, 10년 교회를 다닌 친구들도 같은 대답을 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교회 안에서 공동체성이 상실된 단적인 예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집과 교회 사이가 멀어지고, 부모님 예배시간에 자녀의 예배시간을 맞춰야 하는 요즘. 아이들이 부서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고, 예배만 드리고 집에가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 속에서 공동체성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교회학교가 부흥하던 시절에는 교회안에 '만남'이 있었습니다. 친구와 친구사이에 만남, 교사와 학생 사이에 '만남', 성령님과 '나'와의 만남. 공동체성은 '만남'을 을통해 형성되게 됩니다. 또 '놀이'가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훈련된 지도자 한 사람이
상과 벌점을 통해 진행하는 '레이크레이션'이 아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아무 목적과 이유 없는 놀이가 있었습니다.

스마트폰만이 아이들의 기쁨이 되고 있는 요즘, 놀이를 통해 사람과 사람의 만남속에 진정한'재미'가 있다는것을 전해주기 원합니다.

선생님들이 놀이의 기쁨을 먼저 경험하고 아이들과 함께 나누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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